안녕하세요! 저는 세종시에 살고있는 정상모(1963년생)라고 합니다. 핸드폰: 공일공 구삼육삼 칠구삼팔 올해 5월경 텔레그램방을 통해 한연희(김소연)35살,본인의 이야기로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태어났으며, 34년전 부모님과함께 스위스로 이민왔다고 하고,취리히대학 금융학과졸업,루이렌은행에서 근무하였고, 지금은 암호화폐거래로 수익을 올려 그것으로 생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름이 실명인지,가명인지,상기 이력이 사실인지,거짓인지는 제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텔레그램방이나 카카오톡으로 그녀와 소통을 계속해왔는데, 지금은 연락을 끊고 잠적을 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서 그녀가 하라고 하는대로 하면 꾸준한 수익을 올릴수가 있으니, 자기만 믿고 따라서 거래를 하라고하여 여러차례에 걸쳐서 6,000달러정도를 투입하여 거래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녀의 의도된 계획에 투입된 돈을 찾을수가 없고 연락두절입니다. 제가 의심스러운게 그녀는 제게 지속적으로 제 주변의 지인들도 암호화폐거래를 하면 꾸준한 수익을 올릴수가 있으니 거래할때 돈을 투입할것을 집요하게 요청을 하였지만, 조금은 의심스러워 핑계를 대고 가까운 지인이 없다고 말했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면, 그녀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수법으로 국내에서 사기를 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저와 같은 피해자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귀 한인 연합회에서 이민자주소록에 한연희란 이름의 목록이 있든지,아니면 그녀의 부모가 등록되어 있든지, 알수는 없지만, 확인하시어서 이런 범죄(사기를 쳐서 그수익으로 생활)를 발생하지 못하게 한인 사회에서 얼굴을 들지 못하게 일침을 놓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가능하면 연락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