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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스티븐 김이라는 사기꾼은 오렌지 카운티의 유명 대형교회인 은혜한인교회에서 독실한 크리스챤임을 가장하고 여러 교인들에게 사기를 쳐 왔습니다. 생김새가 사나운 인상에 탐욕스러운 돼지마냥 잔뜩 살이 쪄 있으며 흰머리가 많습니다. 자신이 언제나 독실한 척 성경말씀만 입에 올리며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하여 투자명목으로 적지않은 돈을 받아낸 후 말을 바꿔가며 전혀 돈을 돌려줄 생각을 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추가로 돈을 뜯어내기 위해 말도 안돼는 사탕발림을 하곤 합니다. 은혜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도 이 사기꾼에게 속아 선교명목으로 대략 40만불의 교회자금을 뜯긴 적이 있을 정도죠. 은혜교회 오래다닌 교인들에게는 사기꾼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는 이 사기꾼에게 전재산을 날리다시피 하신 분도 계십니다. 아직 법적인 조치는 취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아무런 라이센스도 지식도 받은 교육도 없는 주제에 성형외과 비즈니스를 한답시고 역시 크리스챤 투자자들을 꼬드겨 투자를 받은 뒤 자신이 만든 페이퍼 컴퍼니 어카운트로 트랜스퍼하는 방법 등으로 공금횡령을 일삼아 적지 않은 선량한 투자자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혀 왔으니 각별한 주의 바랍니다. 이 자의 사기행각은 은혜교회 목회자나 오래된 성도들에게 잘 알려진 사실이며 은혜교회(714-446-6200)를 통해 확인가능하니 라디오코리아 관계자는 이 글 지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추가 사기피해자의 발생을 막기위함입니다. 거주지는 라하브라 (1410 Boros)이며 현재 한인타운 (윌셔와 웨스트모얼랜드 부근 BOA 건물) 과 부에나팍 (Beach Orangethorpe)에서 병원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해자들이 주로 법적분쟁을 꺼려하는 크리스찬들이어서 여직껏 무사히 사기를 칠 수 있었으나 이제 공동으로 법적조치를 취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며 FBI에 case filing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추가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주변분들에게 주의를 전해 주시기 바라며 기존의 피해자들께서는 이메일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차후 법적조치시 반영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