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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토니정 Themoon 12/18/2014

세상에 이렇게 분하고 치가떨리는 일이...
제 말좀 들어주세요.
저는 한국에서 유학와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던 유학생입니다. 지금은 집안 형편이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부모님은 그 힘든 와중에서 학비 생활비를 보내주셨어요.
그런데...ㅠㅠ 제가 아는 Tony Choung (현재 MARU SUSHI in Fullerton 운영중) 이라는 분이 저랑 아는 지인이었어요 평소엔 안만나구 이메일을 어쩌다 한번 보내더군요 답장은 안했지만,
어느날 제게 밥같이 먹자하면서 직원 월급 오늘 줘야 되는데 돈이없다고 $5000불 빌려달라고 사정사정하더라구요 한달안에 갚는다고 하면서...항상 자기가  하는 비지니스가 잘되고 어떻다 하면서... 베일본드 비지니스를 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Super BAIL BOND and MOST WANTED BAIL BOND OWNER 이었어요, 여러분도 전화번호부 찾으시면 보실수있을거에요)
또 식당을 누나(현재 웨스트민스터 코스타메사에서 여러 식당운영중)와 동부에있는 요리사 동생(CIA:요리전문 학교나왔다고 토니정이 자랑했었슴)까지 불러 2개를 오픈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말을 믿고 미국에서  생활비와 학비로  제돈  전부인 5천불을 모두 빌려드렸습니다. 만불이상을 요구하더라구요. 주기로 한 날짜부터 지금까지 2년넘게 그 돈을 주기는 커녕 한번은 Tuition 돈이 너무 필요해서 힘들게  식당에 찾아가도 저에게 밥한끼는 커녕 완전히 이상한 여자 취급하면서 돈을 꼭 갚는다고 지금 돈이 하나도 없다고 제발 찾아오지말고 기다리라고 해서 1년을 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걸었더니 없는 번호로 나와서 몇번을 해도 없는번호라 하여서 아차...이건 계획적이구나 그런 생각더이 제머리를 스쳤어요. 순간 제 머리속에 우리부모님 얼굴이 떠 오르더군요 저는 그돈이면 일년동안 식생활비에요 그돈을 모두 그사람에게 빌려주고 저는 지금 죽지않을만큼 겨우 살며 여태까지 살아왔어요 꾹참고 있다가 힘들게 지인들에게 이얘기를 하니 그분 들이 더 화가 나셔서 저를 위로를 많이 해주시며 그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그리고 비지니스를 운영하시는분이 그렇게 돈을 어떻게 안갚을수가 있겠냐 하시는거에요.
저는 미국에 혼자 힘들게 살아가면서 형편이 너무 힘들어져 토니정과 돈문제 때문에 제생활이 힘드어진게 너무 괴로와서 토니정 식당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토니정은 없고 일하는 직원들만있어서 토니정 없냐 하니까 무슨일이냐 그러길래 휴대전화가 안되어서 찾아왔다하니 전화번호를 주더군요. 그러면서 오늘 안왔냐고 물으니 나오지 않았다면서 토니정은 오너라고 직원분들이 말했습니다.  순간 저는 아무말도 나오지 않고  너무 순진하게 믿었던 제 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
그렇게 식당에서 나왔습니다. 그저 믿었던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았어요  힘들게 사시는 부모님 얼굴이 떠오르면서 눈물이 계속 흘려내렸습니다...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모여 (12/10/2014) 전화를 했더니 (예전에 쓰던 번호는 213-820-3221)
마루스시 사장 토니정이 하는말 " 나 니돈 안갚을거야, 식당에 찾아갔다면서 어디 COURT 가보고 싶으면 해봐" 하면서 저를 완전히 당해보라는 듯이 저에게오히려 당당히 퍼붓더군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가난한 유학생의 먹고사는 생활비를 빌릴때는 죽는것처럼 애원하듯이 빌려서 비지니스를 하는 사장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저는 이분이 첨부터 저에게 돈을 빌릴때 갚을생각이 없었다는걸 오늘에야 처음 알았습니다
1965년생 이나이에 한참 어린저에게 이런식으로 말을 한다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2년 넘게 돈을 안갚고 참을때로 참고 돈달라고 자주 말도 못한 제가 오늘 이렇게 통화하면서 녹음도 했습니다...
저를 처음 만났을땐 본인 나이도 속이시더니 이렇게 나이가 많은 사람이더라구요.
몇년전 10년 넘게 Tokyo Garden이라고 운영했습니다. Downey 에서
 
예전에 텍스트로 돈을 갚아라고하면 토니정은 저한테 자기 누나 비지니스이고 자기는 돈 $3,000을 받고 일해준다하면서 힘들게 겨우먹고 산다그러면서 집세를 못내서 첵이 바운스나는데 돈을 더 빌려달라고 그랬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 토니정이 갖고있는 STEINWAY & Sons 피아노를 팔아서 갚아라고 했더니Certificate이 없어 팔수없다고 답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토니정은 CERRITOS 에서 하우스에 살고있습니다 돈없고 렌트비 못내는 사람이 이렇게 살 수 있을까...차도 있고... 어쩌다 한번 너무 사는게 힘들어 빌려간 내돈 달라고 하면 오히려 돈을 더 빌려달라고 그러고 언제 갚을거야? 그러면 돈없다 짤라 말해서 1년이 지나도 조금씩 갚는 성의라도 보이지 않아 너무 화가나서 돈안갚으면 나도 가만있지 않겠다 그랬습니다 그러니 토니정이 미안한 마음은 커녕 협박하지마 니가 가만안있으면 어쩔건데 이렇게 텍스트를 보냈습니다. 지금도 제 아이폰에 텍스트보내고 받은글들이 있는데...너무 화가납니다...
미국에서 혼자 힘들게 공부하면서 살아가고있는데...ㅠㅠ
어떻게 학생의 돈을 한달안에 갚겠다고 하면서 이럴수가 있는지...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혹시 Tony Choung 에게 저랑 비슷한 일을 겪었거나 사기당하신분들 있으신가요?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변호사님 토니정명의로 안된 비니니스의경우 스몰클레임을 하여도 토니정이 돈없다하면 판사가 몇십불 페이먼트 하라고 하면 너무 하잖아요 차용증도 없고
저는 이 나쁜 토니정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