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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 Jun Park (박명준) 교태J 10/11/2013



Jun Park (본명 박명준)
-전 신나라뮤직 대표
-전 카페스토리가든 사장
- 교회Iamchurch 다님
-부모님및 다수친인척들 LA거주
-예슐리라는 딸이있음

사건개요
-나를 포함 대다수의 아르바이트생이 유학생이었음
-평소 가족같이 챙겨주고 신뢰를 쌓아감
-간혹 돈좀 빌려달라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check을 써줌
-알바생들 월급을 check으로 써주고 다 펑크냄
-당황한 알바생들 합심하여 집으로 찾아가서 만날수 있었지만, 그새낀 불쌍한척 사정하며 cash가 없다고 몇일후에 가계정리되면 바로 생기니 개인 check으로 다시 써줬지만 또 펑크냄.
 
박명준사장님,,아니다 넌 이렇게 불릴자격이 없다 넌 그냥 개야.
난 상당히 많은 시간을 너한테 주었고 너는 끝내 기대를  져버렸다.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없던일처럼 끝나는줄 알았지? 내가 말했었자나 난 잃을께 없다고, 어쩌면 그냥 좋은사람으로 너를 기억하고 싶었는데 안되겠다 넌 좀 잃어야겠다 어떻게든.
내가 정말 열받았던건, 요리하던 아이, 개가 너 아빠처럼 엄청 따랐었자나, 니 딸하고도 나이 비슷하고, 요리에 감각이 아주 좋아서 미국온지 반년도 안됐는데 요리로 유명한학교 붙은거, 그런데 넌 어떻게 애한테 $3000불을 빌리고 잠수를 탈수가 있냐? 알고있지, 그 아이 쇼크받아서 다 포기하고 한국돌아간거? 넌 한사람의 인생을 망친거야.  너 딸 엄청 애지중지 하면서 키우잖아, 너딸 얼굴쳐다볼떄 그 아이 얼굴은 생각 안나디? 아니 정말 중요한건 너가 정말 가난해서 애들 월급못챙겨줄정도고 그랬다면 기부했다 생각했을수도 있었을꺼야, 근데 아니잖아. 인정하지 너도? 그냥 주기싫었던거, 왠지 돈 굳는다는 생각을 한거.  그리고 내가 너한테 빌려준돈 집세라고 했지? 거짓말인줄 알았어? 나 하루벌어 하루사는 독고다이 유학생이다. 너한테는 별로 큰돈 아니라서 안줘도 되겠다 생각한거야? 아님 그냥 인간자체가 쓰레기인거야?  넌 진짜 남자가 아니야, 내가 너네집에 얼마나 많이 찾아갔는줄 알어? 없는척하더라, 다봤어 찌질하게 발코니사이로 갔나안갔나 쳐다보고있던거.
돈을 받는게 일차적인 목적이지만, 사실 뭐 없어도 살어. 그보다는 난 알리고 싶다 혹시라도 발생할 너옆에 미래의 피해자들에게,  조심하라고.  왜 그때도 주변사람들이 나한테 조심하라고했는지도 당해보니 알겠더라. 아 맞다, 너 뭔가 착각하고 있나본데 나 너딸이랑 몇살차이 안난다.

너때문에 없던 버릇이 생겼다, 음식점이든 술집이든 어디든 가면 제일먼저 주변을 한번 쑤욱 돌아봐 혹시 너가 있을까봐,
언젠가는 본다.
이제 시작이다,
979-703-9003
연락해라
끝내고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