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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라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kjsstarking 6/22/2013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그 사람이 라디오코리아를 자주보는걸로 알고있는데요.
한타에서 직원구하시는 많은 사장님들!
김경희라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부도check(bad check)으로 check chsing을 해달라고합니다.
그렇게 현금화시킨 돈으로 도박을 하고 다니는사람이예요.
특히 저같이 미국생활을 잘 몰라서 어리버리한 사람들을 골라서 이러한 일을 저지르고 다닙니다.

그 사람에 대한 information 남겨요.

이름: 김경희 (영어이름: Olivia)

나이: 48세 (40대 후반)

인상착의: 동글한 얼굴에 통통한 체격의 소유자, 키는 165 조금 안됨

가족사항: 현재 남동생과 살고있으며 남편은 스시맨이라고 말하고, 아들과 딸이 있다고 함
              남동생에게 확인결과, 모든말들이 거짓말이라는 것이 들통남

어떻게: 처음에는 적은 금액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30정도를 빌려서 그다음날에 주면서 동태를 살핍니다.
그 뒤에 온갖 거짓말을 하는데 저에게는 어떤 거짓말을 했냐면 " 엄마가 위암판정받으셔서 수술을 급하게 해야하는 상황이라 돈을 보내주어야 한다, 그런데 곗돈 받으려면 다음달에나 받을수있는데 돈을 좀 빌려줄수있으면 빌려달라 담달 곗돈 받으면 갚겠다 ", " 시어머니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새벽에 돌아가셔서 남편이 급하게 한국돌아가야하는데 돈을 들려보내야하지않겠냐 내가 내check을 줄테니 check cashing 해달라 " 라는 등등.. 동정심을 유발하는 말까지 서슴치않게 하면서 어떻게는 자기의 check을 현금화하려고합니다. 그렇게 현금화 시켜준 check은 당연히 bad check이구요. 당신의
account는 당연히 bounce나는거지요. 연락도 들쑥날쑥합니다. 받았다가 안받았다가.. 지금은 당연히 연락안되구요.
저와는 같이 일했던 사람입니다. 알고보니 같이 일했던 가게에서도 말도 없이 $1500정도를 집어갔다네요.
저한테서는 지금 $8500을 빼앗간 상태이구요..
이렇게 모은 돈으로 도박장가서 다 날리고 온데요, 도박하기위해서 이런일을 벌인답니다.
정말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화도나고 죽겠습니다.
게다가, 유학생 신분으로 미국으로 와서 임신까지 한 상태인데...한없이 잘해주던 사람이 이렇게 뒤통수 때리니까 더욱 더 화나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 김경희라는 사람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 사람에게 저와같이 당하신 분 계시다면 참지마시고 저와 함께 해주세요.
도박에 미쳐서 가족들조차 포기한 사람이랍니다.
또 다른 정보로는 작년 2월에 한타가 이사람때문에 뒤집혔었다고 하네요.

현재 저는 이사람을 sue한 상태이구요, 그사람이 현재 주말마다 일하는 곳도 알아요.
Garden Suit Hotel 에 들어가시면 창구 뒤쪽으로 주차장으로 나가는 입구가 보입니다.
주차장으로 나가기 직전에 오른쪽으로 보이는 식당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 저와같은 피해자가 다시 발생하지 않을 수 있게 이 글을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