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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에서 사기치고 돌아다니는 Jackie kim 김주연 6/8/2013

한타에서 사기치고 돌아다니는 Jackie kim 이라는 여자 폭로글입니다.
한국이름은 김주연. 1972년생 ( 1974년 생이라고 거짓말치고 다니지요
. )
이혼했고, 아들하나, 딸하나 있구요. 백인 남자랑 동거하면서,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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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에서, moa fashion 이라는 업체 운영한걸로 알고 있구요. ( 지금도 하나 모르겟네요
.. )
몇년전부터, missyUSA 하고 라코에 가품 늘어놓고, 진품인양 팔고 다니지를 안나
,
paypal
안왔다고, 거짓말치고, 체크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순진한 미국 이민오신분들 등쳐먹고

다니는 아주 저질스런 여자입니다
.
생긴거는 꼭, 무슨 술집여자같이 생겼어요. 공주병걸려서, 지가 예쁜줄알고, 다니는
....
한국 유학생들 상대로 사기치는 같이 동거하는 백인남자는, 또 형사재판 걸려서, 감옥가게 됐다네요..이 여자가 워낙 뻥을 치고 다녀서, 모르는 사람은 많이 당하기도 해요
.
황당한건, 영어도 못하는 여자가, 유학생들 상대로, 이 백인남자랑 붙어서, 교육사업한답시고

다닌다는 거...에고..남자가 재판걸렸으니, 다행이지, 안그랫으면, 뭣 모르는 학부모들

제대로 사기 당할뻔 햇지요
...
미씨usa에서는, 이 여자땜에 사기당한 수십명의 엄마들이, 한때 고발성 글 올리고
,
난리도 아니였네요
...
또, 그러고 다닐까봐, 고발글 올립니다
.
(
라코에도, 가품, 진품인양 팔고 돌아댕기드라구요.. 가구, 살림살이,옷등등 다 팔고 다녀요
.
아이디 바꿔 가면서...missy usa에서 당한 엄마들 중에, 이 여자 애들사진까지 온라인에 공개하겠다고 변상요구 했는데, 사진 올릴테면 올려라라고, 오히려 큰소리 친 사기 100단 고단수에요..지독한 여잡니다. 돈있는척 하고 다니면서, 별 짓을 다하고 다니네요. 아이디는 jackiekim0531, modelmommy, esther kim, 등등 여러개를 씁니다
.
이 아줌마 꼭 한번은, 본인이 치고 다니는 사기의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개고발합니다.어차피, 동거남인 백인남자가, 형사 사기죄로, 감옥가게 생겼으니, 반은 죄값을 치른것일수도 있으나, 백인 놈이랑 붙어서, 유학사업한답시고, 또 얼마나, 돈을 한국부모에게 후려 냇을까 싶어, 씁니다. 이 백인 놈은 하버드대 교수 였다고 사기쳤다네요.. 한타에서, 이런 여자,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 해야 합니다. 꼴에 열심히 교회는 꼭 다니는 사기꾼 이혼녀 입니다
. )

이혼녀사기꾼 재키 김 핸펀
: 213-400-9244
이혼녀 사기꾼 재키 김 이멜 :
jackiekim0531@yahoo.com / jackiekim0531@hotmail.com

BMW X5
네이비컬러 몰고 다닙니다.

missyUSA _ buy & sell
란 feedback 에 jackiekim0531 치면 피해자들 스토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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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MISSYUSA 회원분들 제보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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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ISSYUSA 에서 MI KYUNG LIM ( SABINALIM 0320 )으로 물건 팔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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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워낙 소문이 나서, 언제 또 아이디 바꿔 사기칠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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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줄줄이 딸려서, 나이 마흔에, 술집여자처럼 하고 다니면서, 남의 등쳐먹고 사는

불쌍한 아줌마라고 합디다
.
동거하는 백인 놈은 형사재판이 걸려있어, 돈이 억수로 필요하니, 이 아줌마가 돈 대주니까, 붙어 있는 거라던데, 애들 먹여 살릴 생각은 안하고, 왜 구러고 사는지 모르겠다는 주변인들 말씀
.
(
하지만, 정작 본인은, 공주병 걸려서, 백인 남자가 자기를 넘 사랑해서 살고 있다고, 말하고 다녀
,
역시, 주변인들 정신병 걸렸다고 한답디다...실상은, 이 아짐이 그 놈 꼬실려고, 몸을 던져 쫒아 다녔다고 합니다.. 어이 없지요
.. )
얼굴이 커서 대갈병 환자라고 불린다고 합디다
.

ㅉㅉㅉ, 인생개털, 불쌍한 재키 아줌마
,
남의 등, 그만 쳐 먹고 다니셔
~
다 늙어서, 애들이 불쌍해
.
정신 차리고, 거울 좀 보고 다니고... ( ㅋㅋ, 그 얼굴, 그 주제, 그 연세 에 무슨 공주병이야
.. )
남에게 피해 주고는 살지 말아야지
..
어디 할 일이 없어서, 구러고 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