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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윈도우 씨디를 구입하기위해 돈을 구좌로 보내라기에 보냈는데 2주째 아무 소식이 없어 다시 연락을 했더니 보냇다고만 합니다. 못밨은게 저의 책임인가요? 좀 수상하고 억울합니다. 얼마되지 않은 돈이라 그냥 넘기려 했는데, 어느 다른분도 저와같은 케이스로 글을 올리셨더군요. 같은이름과 전화번호, 구좌번호까지 일치 합니다. 이런일이(우편사고) 우발적인것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그냥 나몰라라 합니다. 소프트웨어 복사판매가 합법인가요? 구입하려했던 저도 말려들었지만, 혹시 저와같은 케이스 있으신분이 또 있다면 이건, 사기를 목적으로 라코에서 활동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기 당했다 치고 돈 않받아도 좋습니다. 다른분들은 혹시모를 사기에 대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yung 새한은행 004-204 818-957- ..등으로 시작되는데 글 올리신 분과 일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