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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출신 남국희 사기혐의 체포 공지 및 LA 피해자 제보 안내 뉴욕한국일보 속보 기사내용 (4/2/2011) 남국희 부이사장 보석불허 구금 <속보>맨하탄 부동산 매각과정에서 160만 달러를 사취한 혐의로 체포<본보 4월1일자 A1면>된 남국희(영어명 데이빗·44·오렌지건설 대표) 뉴욕한인회 부이사장이 보석책정 없이 구금조치 됐다. 퀸즈형사법원 메리 R. 오도노그후 판사는 1일 오전 열린 인정신문에서 남씨에 대해 보석을 불허하고 구금을 명령했다. 또 이번 사건의 피해자이자 신고자인 .. =================알 림============================ 본 싸이트 게시판 "사람을 찾습니다'에 (글목록 #9121 #10140 참조/ 또는 검색어 '남국희') 글이 등록되었던 남국희는 어제 2011년 3월31일, 뉴욕시 퀸즈카운티 검찰 경제사범특별전담반에 전격 체포되었습니다. (뉴욕 한국일보 4월1일자 1면, 뉴욕중앙일보 1면 기사 참조) 그는 현재 중절도, 불법장물소지, 신분도용, 2급 서류위조 등의 혐의로 보석 없이 구치소에 구금 중입니다. 현재 검찰은 남국희의 여죄를 수집하며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국희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은 뉴욕 피해자의 변호사인 마이클 류 변호사의 팩스로 (646-356-6942) 본인의 연락처를 보내주십시요. 피해자측을 대리할 변호사가 상담과 도움을 드리며 경우에 따라 피해배상금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사기꾼들이 활개치지 못하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도 피해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 검찰이 공개적으로 추가 피해사례 및 제보를 구하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로 연락하시기 불편하신 분이나 영어로 검찰에 직접 연결하고 싶으신 분들은 퀸즈검찰청 특수범죄 전담 수사반 718-286-6675 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이미 또 다른 한건의 중요한 피해자가 확인되어 신속히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현재 남국희는 일단 보석이 거부되어 구치소에 수감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보석 심리에서 보석으로 풀려나게 되면 캘리포니아에서 사라졌던 것처럼 다시 뉴욕에서도 도망갈 우려가 많습니다. 때문에 캘리포니아에서 유사한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갔다는 내용이 남국희의 보석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