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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저번달에 여기 ask 미국에 알라스카에 대해서 궁금한 내용의 글을 올린후에 많은분들의 충고글로 인해 사기를 면햇는데요. 저와 같이 관광을 오신분이 저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나이든 사기꾼 관광객 부부에게 돈을 건내고는 사기를 당했다고 합니다. 부부가 돈한푼없이 미국으로 관광을 와서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걸로 확인이 됐는데 이 부부가 LA곳곳을 다니면서 알라스카로 가서 몇년 일하면 영주권을 신청할수 있는 자격을 줄거라고 하면서 착수금으로 3000달러에서 많게는 5000달러까지도 요구를 합니다. 저한테도 같은 수법으로 돈을 가져가려 했습니다.하지만 여러분의 충고로 간신히 면했습니다.이점 감사드립니다. LA 한인들에게는 김대영이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고 한국에서 오신 관광객들에게알라스카 수산회사 고위직을 소개하겠다며 접근할때는 김석영이란 이름을 사용햇던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이글을 올린 목적은 혹시라도 이사람 또는 이부부 로부터 영주권 신청을 미끼로 또 다시 알라스카 얘기를 꺼내면서 돈을 요구를 한다면 사기꾼이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저번주에 남편이 사기를 치고 전화도 안받고 도망을 갔기에 식당에서 불법으로 일하는 부인에게 가서 남편의 위치를 물어보러 갔더니 소리를 질러대며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소리를 질러대고 경찰을 부르겠다고 오히려 반 정신나가는 행동을 보이길래 되돌아 왔습니다. 여기 중앙일보 ask 미국에는불체자나 관광객들이 들어와 정보를 공유하는곳으로 알고 있으므로 이런 사기꾼 부부를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이분의 상황이 경찰을 부를만한 입장도 못되고해서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 처지이고 한국에서 가지고 온돈은 몽땅 관광객부부한테 사기를 당해서 앞으로 2달후엔 한국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군요. 착잡하고 같이 한국에서 온 사람들끼리 이래야 하냐면서 말을 더이상 못합니다. 사기꾼 남편이란 자는 50대 중후반에 얼굴은 깨끗하지가 못하고 첫인상은 좋지 않습니다. 말투는 괭장히 얌전하게 여자같이 하기도하고 엑센트가 자주 바뀝니다. 외모는 크지 않은 편이고 마르고 이름을 여러개(2개 또는 3개)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우리와 대화도중에도 알라스카에 대해서 궁굼한게 있어서 전화로 물어보는 사람들과 통화하는걸 여러번 목격한적이 있으므로 피해자가 앞으로도 계속 나올거라 보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의 자식 하나가 LA에서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아시는분께서는 그의 사는 위치를 나중에 여기에서라도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관리자님한테 부탁하지만 이글은 지우지 않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