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근 (44세)을 아시나요 -
고통의 폭풍우가 지난 후엔 천둥 벼락이 치겠지요. 후배의 소개로 알게된 그가 두손을 모아 생명의 은인 운운하며 도움을 간청했습니다. 내 한번의 도움으로 그가 잘 되기를 바라며 11만불을 빌려 주었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돈을 더 요구하고, 들어주고, 영업한 돈은 다 챙기면서도 4개월간 한푼도 내지않은 렌트비와 장비 융자금 등 약 7만불을 해결 해 주고 잘 하기를 바랬는데 결국에는 잠적해 버리는 수순을 당했습니다. 30여년 일구어 놓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잃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4년을 대화로 해결책을 찾았지만 Court에서 Judgment 가 떨어져도 아랑곳 하지않고 거주지를 옮겨 다니며 민사법을 악용하는 이 아름다운(?) 사람을 이제는 더 용서할 수 없어 여러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구 샴푸, 청와대 등 술집을 운영했던 이 사람의 거주지를 아시는 분 연락해 주시면 꼭 사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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