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철학을 본답시고 남의 약점을 이용해서 돈 버는 곳이더리구요ㅡㅜ.. 5개월 전에 교차로 광고를 보고 찾아갔읍니다. 무척 친절하게 도와 준다는 느낌에 어려움을 상담했었읍니다. 그 당시 나는 관광비자로 들어온 상태여서 한국에 돌아가서 유학비자를 받아 다시 미국에 오려고 할때였읍니다. 자동차와 짐을 자기 집에 두고 한국에 다녀 오라기에 고마운 마음에 차키까지 맏기며 200달러도 주고 3개월만에 미국에 왔읍니다. 차에 있던 내비게이션은 고장나 있었읍니다. 근데, 돌변해서 한달에 600달러씩 3개월 1800달러를 줘야 차와 짐을 주겠다는겁니다. 한달이 넘도록 내 물건을 못찾고 있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