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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타운 하숙집전전 긍긍하며 아줌마들에게 거짓말을 일삼으며 불쌍한 여자들에게 사기치는 남자 알립니다. 이 사람은 십여년 전부터 다운타운에서 어떤 여자분과 봉제공장 동업했었고 그후 옷 관련 사업하며 다운 타운에 세일즈 여자들과 또 나성 복음 교회 교육 전도사 김 모여인. 미 전지역 출장다닌다며 여자들과 방탕생활을 하며 함께사는여자 돈 과 사업을 여자들과 방탕 생활 하는데 모두 써버린 파렴치한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가 거짓말하는 말들입니다. 1) 5 년후에 연금 나오니 선교다니자며 여행다니자고하며 2) 한달에 연금이 $9,000.00나온다 며 3) 아버지가 장군이다 또 어머나가 교수다, 4)형이 의사다 동생은 약사다 5)라크라센타 궁전 같은 집에 산다 (코리아타운 하숙집에서 살면서 ) 6) 이혼 하지 않았으며 5년전에 이혼해서 아들 둘하고 산다. 7) USC 대학 나왔다며 숨쉬는것 빼고 모두 거짓말로 여자들에게 다가 갑니다. 나이 53세 동양 선교교회 안수집사로 있으며 이름은 John. Myung 이라는 사람이다고 합니다. (영생교회에 다닌다고 거짓말함) 여자들 에게 돈 띁어쓰며 쳇팅 전 세계적으로 여자들 희롱하며 사는게 그사람 비즈니스라고 합니다..한달에 평균 50~60명씩 매일 돌아가며 연락하면서 그 여자들에게 모두 여보 당신이라고 표현 한답니다 미 전지역 한국 전세계적으로 여자들과 거짓말로 여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거짓말로 여자를 희롱하는 인간이 코리아타운에서 교회 다니는 집사라며 혼자사는 여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너무 기가 막히는 사건 소개 합니다 자기가 안수집사라며 주님의 영광교회 24시간 기도 실에가서 선경책에 여자와 손올리고 십자가 앞에서 기도 한답니다. 때가 험악한 세상이라지만 하나님 팔고 아들 팔고 어머님 팔고 교회 팔어 먹고 사는 인간,이라고 합니다. 인간 말종입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붙들고 살어야 합니다. 마귀가 하는 말에 넘어가지 말어야 합니다. 혼자 사는 여자 집사님들만 골라서 우롱하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숨쉬는 것 빼고 모두 거짓말로 여자들을 꼬드기고 있으니 절대로 믿지 마세요... 이런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어야하며 이런 말에 절대적으로 넘어가면 안됩니다. 코리아타운에 이상한 사람이 점점 많은것 같은 생각입니다. 수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을 모두 알려서 앞으로 더 피해자가 없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