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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가와 놀맨디에 있던 "기절초풍"이라는 술집을 아시는지요? 예전에 일식집 했던 곳으로써, 일본 유학생들의 여권을 빼앗아 놓고 몸팔고, 술팔게 하면서 돈벌어 먹던 놈인데 이놈이 단골로 오는 지인들에게도 하두 바가지를 씌워서 결국은 쫄딱 망한 놈입니다. 한국은행에 융자 담당자들한테 융자하나 끝날때마다 오입질 하는 여자 하나씩 대 주고, 룸살롱에 데려가서 술 한번 먹여주면서 융자를 하던 족제비 같이 생긴 늙은 놈이지요. 생긴것은 밥맛 없게 생긴것이 매일 20대 초반 여자들만 침을 질질 흘리면서 헬레레대고 쫓아 다니는 아주 재수 없는 놈입니다. 결국은 지금 이혼당하고, 거지가 되어서 남의 사업체에나 찍쩝 대고 사기나 치러 다니고, 융자건수가 없어서 백수로 사는 나날이니깐 여기저기 마구 찔러 대고 다니는 거지같은 놈입니다. 누가 이놈을 호빠에 찍새로 쓸 사장님 없을까요? 호빠 찍새로 따악 어울리는 놈이지요^^^ 이놈이 돈 좀 있다싶은 사람한테 간까지 다빼서 주었다가 돈이 다 떨어졌다싶으면 간을 도로 갖다놓고 이용가치가 없다고 내내 비방하고 다니는 아주 치졸한 놈이지요. 한인타운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융자 사기꾼이니 조심하세요~~~~ 이런 놈은 귀신이 안 잡아가고 뭐하나?.... 참! 일본유학생 원하는 분은 213-923-7444로 전화하세요. 이 인간쓰레기같은 놈은 몸팔은 유학생돈도 안주고 다 떼어먹은 놈입니다. 그돈은 아가씨한테 직접 주세요. 이놈주면 다 떼어 먹고, 유학생이고, 성매매한 돈은 달라고 할 수 없다는 약점을 최대한 이용하는 개보다 못한 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