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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goodpeople |
8/17/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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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생입니다. 미국오자마자 같은 유학생이 차를 한학기동안 최대한 타게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자기가 차를 사는데 4000불을 빌려달래서 빌려주었습니다. 한학기 끝나기 전에 다 갚는다는 조건으로요. 그러나 한 학기동안 차 몇번 타지도 못하고 돈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믿고서 빌려주었다가 하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고생만 시키고 주지 않길래 체크 끊어 달라고 했습니다. 빌려줄때는 현금으로 뽑아서 빌려주었습니다. 싸인이 된 차용증도 있구요. 앞으로 한달에 1000불씩 몇달동안 날짜 적어서 체크 써줬습니다. 그러나 전에 받은 체크 한번 바운스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받은 체크가 또 바운스될까봐 걱정입니다. 체크 받은 게 효력이 있나요? 계속 바운스 될 시에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계속 바운스되면 경찰에 넘길 수 있다던데... 차용증은 효력이 있나요?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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