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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업수당을 받는중에 mimi 2/24/2012
작년에 실업수당을 받고 있을때 어느분이 일좀 도와 달라고 해서 두달정도 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지금 실업수당을 받고 있으니 못하겠다고 했더니 캐쉬로 주시겠다고 해서 형편도 어려워서 하긴했는데요

한 1400불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췍도 남편이름으로 했었구요

그런데 이틀전에 텍스 보고가 끝났는데 그분한테서 전화가 온거예요

제 소셜번호가 필요하다고 텍스 보고 때문에 갑자기 이러시니 황당하더군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직 이름과 소셜번호는 주지 않았습니다

실업수당을 받고 있었는데 ....저는 영주권자입니다

 
 
[A]  
[simple]  괜찬아요~ 남편이름으로 일단받으시면 문제없읍니다 남편이 세금을 물겠지만. 그리고 다른한편으로는 그사람들의 잘못이지 댁의잘못이 아님을 상기하세요.고용주는 피고용인의 신상정보를 미리 알고 일을시켜야하는 의무가 법으로있죠. 그후에 일다 끝난후 신상정보를 달라고라~ 아무이름을줘도 상관없지요.이제와서..... 또 다른한편은 쌩까셔도되고요. 또다른 한편으론 불법체류자라 하시던가.....만불벌금이죠..불체자고용-!....속이 후련하시죠?......밑에잉간들 도와주진못하더라도 쪽박은 깨지말자~응? 2/2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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