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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하는데요. 크레딧 카드 fraud 관련 질문있어요 |
압센트 |
1/11/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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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하는데요. 크레딧 카드 fraud 관련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세탁소 소규모 사업을 합니다. 사업상 손님이름과 전화번호정도는 기록하는데요. 픽업하는 사람이 티켓이름과 다르고 크레딧 카드를 제시할경우 그 사람의 id를 확인하는데요. 좀 이상해서요.
크레딧 카드에는 분명 A. B. William(가명)이라고 되어있고 세탁픽업티켓의 이름은 달라서 ID확인 요청했더니 운전면허에 쓰여진 이름과 사진이 일치해서 그냥 카드를 긁었거든요. 아무 문제없이 approve가 ㅤㄷㅚㅆ어요.
그런데 영수증이 프린트 되면서 이름을 보니까 완전 다른 이름이에요. 이런 케이스는 도데체 뭔가요? fraud의 한 일종인가요?
자꾸 의심을 하는게.. 그 카드 사용자가 저의 가게에서 fraud 카드 사용 전과가 있는 사람의 지인들입니다. 제가 fraud 카드 사용으로 dispute 신청ㅤㄷㅚㅆ다고 애기하니 한동안 안오다가 와이프에, 친구에, 사촌에, 사촌의 사촌에..... 온 지인들을 총 동원해서 돌아가며 new customer라고 하면서 오는 이 무리들.. 그러면서 꼭 카드로 결제하려 하는데 카드도 이상한 카드들, card holder name은 온데간데 없고 gift card라고 쓰여있거나 prepaid card라고만 쓰여있는 mastercard/visa 거기다가 번호가 튀어나오지도 않아 imprint도 안되는 이런 괴기한 카드 사용... 어떻게야 한단 말입니까? (자기네는 처음이라지만 오는 사람은 달라도 가지고 오는 옷은 매번 같습니다.)
증거없이 몰았다간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어서 그러진 못하겠고.. 돈을 매번 잘 내면 모르겠는데 역시 "친구의 카드'라는 식으로 남의 카드를 긁으려고 합니다. 이런 문제로 경찰을 부를경우 적극 가담 하는 편인가요? 아님 소음문제로 신고했을때처럼 그냥 소극적으로 관여하나요?
*마음같아선 카드 기게 자체를 없애고 싶지만 동네가 젊은 사람들도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라 카드를 안받으려다 길건너 atm에서 돈빼오고 하는걸 좀 불편해 하길래 새로 놨는데.. 다른 사람은 문제 없지만 이 집단만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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